사이즈는 265-270 신는데 270 잘 맞습니다. 두번 6시간정도 산행했었습니다. 발이 편하네요. 중반까지는. 밑창이 좀 더 단단했으면 좋겠다고 느꼈습니다. 불규칙한 노면이 은근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피로도 오는 것 같아요. 암벽등반 전문 메이커라 바위에서 미끄럼 없는 그립력을 보여줄 것 같았는데 건조한 날씨 때문일수도 있지만 백프로 신뢰가 가지는 않았습니다만 괜찮은 수준이었던것 같아요. 깔창은 별 특별한 건 없습니다 . 아치를 특별히 잘 잡아주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져 있지도 않고 그냥 평범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차라리 쿠셤감있게 만들어 줬다면 ?湛? 밑창의 단점을 좀 커버할 수있었을것 같은데요. 방수 성능이 궁금?지만 아직 기회는 없었네요. 아 그리고 밑창 마감이 좀 투박합니다. 우둘투둘 밑창을 찍어낼때 흔적들이 그냥 남아있는 느낌.. 좋은 점은 일단 앞코부분을 넓게 덮고있는 커버입니다. 등산할때 발가락 윗부분이 바위나 나무에 걸릴때가 많은데 신발을 잘 보호해 주네요. 그리고 등산화답지않게 날렵한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조만간 깔창을 바꿔서 한번 써보고 싶네요....
제품을 받고 사이즈가 생각보다 타이트 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발 사이즈가 265라서 잠발란이나 마인들은 275사이즈로 구매하면 잘 맞는편이라서 이 제품도 275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사이즈도 그렇고 발볼도 상당히 타이트 한 편입니다. 발볼이 타이트해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타사 27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발볼이 크지 않아서 발볼쪽 끈을 좀 느슨하게 하고 신으니 크게 불편한건 없으나 10km 이상 장거리는 어떻지 모르겠습니다. 주로 풀그레인 등산화를 신는지라 무게는 확실히 가볍고, 생각외로 튼튼해 보입니다....
재질의 두께가 나오지 않아서 고민했는데 지금 계절에 입어도 춥지 않네요. 사이즈는 정사이즈시키면 맞을듯합니다...
검은색 주문했는데 재질이 다소 매끈하여 벌들이 공격하지 않고 바람 불을 경우 바람이 하체에 느껴지고 과격한 움직임에도 땀이 차지 않음....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사이즈도 만족 색상도 만족 스타일도 만족. 모두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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