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폼 비니
넘 이뻐요~~...
와우!!!!!...
3년 전 여름부터 출퇴근 러닝시 회사 옷 넣고, 일년 내내 뛰어다녔습니다. 겨울철 얇은 패딩 정도면 회사 근무시 옷이랑 러닝 복장까지 타이트하게 들어가서 좋았습니다. 이보다 작으면 겨울철 옷이 안 들어갈 것 같고, 크면 너무 덜렁거릴 것 같습니다. Trans Jeju 100k 도 구형 모델로 완주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깨끈 아래 고무줄 연결부위가 삭아서 끊어지기 일보 직전이어서, 올해 Trans Jeju 100M 대회 앞두고 재구매 했습니다. 첫 구매시엔 S사 제품이 유명하다는걸 모르고 구매했지만, 트레일러닝 대회도 어지간히 나가본 지금도 고민없이 재구매했습니다. 옛날 모델과 비교해 많은 디테일이 바뀌었네요. 사이즈가 조절 가능한 고무줄 어깨끈은 사라져서 내 사이즈에 맞는 제품만 사면 내구성은 한층 더 좋아져 개선된 것 같고, 스틱 넣는 곳도 개선되고, 오래 쓰면서 좀 불편하다 싶었던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습니다. 제게 필요한 부분은 아닌거 같아 뭔지 알기 어려운 부분의 수납들도 여러개가 생겼고요. 저는 이 구형 가방의 어깨끈 고무줄 부분이 낡아서 떨어져 나갈 것 같아 재구매하는 것인데, 이번 신형은 고무줄 연결이 아니라서 4년 이상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가방으로 출퇴근런을 3년을 하니, 제 주변 동료들도 동일한 모델로 구입하신 분이 두 분 계시네요. 출퇴근시 여름 옷 두 세트 정도 수납 되고, 겨울 두꺼운 패딩만 아니면 한 세트 이상 수납 가능해서 저처럼 출퇴근 라닝 혹은 장거리 트런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참 좋은 선택이 될거 같습니다. 다만 아직도 S사가 제공하는 물통이 별매인 부분은 아쉬운거 같습니다. 저따라 같은 가방 산 동료 분들에겐 트런 하며 개인적으로 얻은 물통을 선물로 주었는데, 제가 처음 이 가방 사며 별도로 물통을 사면서 S사 가방이 생각났던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S사 동일 용량 가방이 가격도 경쟁력이 있죠. 아무튼 저는 S사의 다른 용량 가방도 가지고 있지만, 제 8리터 트런 가방의 재선택은 이번에도 블다의 디스턴스였고,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계속 버티다 이번 세일 기간을 이용하여 구매하는 것인데,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가격 빼고는 정말 좋은 제품이니,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스트로 300 헤드램프
건전지 교체가 힘든 거 말고는 다 좋습니다....
와이프가 사용하기 위해 조작이 간편하고 가벼운 모델을 찾던 중 아스트로 300 헤드램프를 선택하게되었습니다. BD1500을 사용할 경우 5g 정도 더 가볍기 때문에 추가로 구매하였습니다. 야간 산행 결과 생각되로 조작이 쉽고 밝고 가벼원 와이프가 만족해 합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밝기도 좋고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상당히 맘에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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