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6월 17일, 힐러리 제라디(BD 후원선수)는 유럽의 최고봉에서 여성 부문 최단시간 기록(FKT. Fastest Known Time)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녀가 몽블랑(약 4808미터)을 오르내리는데 걸린 시간은 단 7시간25분28초. 이는 수년간 준비한 끝에 얻은 결과였으며, ‘언제나 살아있다’(Always Alive)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완성되었습니다.
다비나(Davina. 감독) 그리고 세브 몽타즈-로셋(Seb Montaz-Rosset. 촬영) 두 사람이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힐러리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아냈습니다. 동시에 ‘오늘날 전세계에 닥친 기후 변화와 대자연에 끼치는 영향’이라는 복잡한 문제를 깊이 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